2005年04月29日

可以在中文系统下使非Unicode软件时,会出现乱码,这时用这个软件就可以了 Microsoft AppLocale,但他对OFFICE等安装时会出现乱码,但不会有多大影响。

在微软件网站可以下载

   (在这里不用管参数,选择非Unicode软件)

     (选择语言)

概述
类似 Windows XP 的基于 Unicode 的平台可按以下方法模拟运行非 Unicode 应用程序所需的语言环境:使用通常称作“系统区域”的系统范围变量(或适用于非 Unicode 应用程序的语言)将应用程序的非 Unicode 文本数据在内部转换为 Unicode。非 Unicode 应用程序的语言应与系统区域所定义语言的脚本或类型相同。不能达到此条件将导致在应用程序的用户界面中显示乱码。

这种方法在使用上会有少许限制:

只有管理员有权设置系统区域值。
设置系统区域会要求系统重启。
每次只能设置一个系统区域。

对于在基于 Unicode (UTF-16) 的 Windows XP 上运行的非 Unicode 应用程序所引起的这些限制,AppLocale(或 Application Locale)是一个临时解决方案。AppLocale 会检测旧应用程序的语言,并为需要进行 Unicode 转换的代码页或经过 Unicode 转换而得到的代码页模拟相应的系统区域。

重要说明:

AppLocale 以在 Windows XP 中新引入的应用程序兼容技术为基础,并且只能安装在这两种操作系统上。
如果需要在给定的脚本(或语言集)中频繁使用非 Unicode 应用程序,我们强烈建议您将系统区域变量设为目标应用程序的语言,并且不使用 AppLocale。
应用程序开发人员不应将 AppLocale 视作将他们的产品迁移至 Unicode 的替代方法。现在,通过使用 Microsoft Layer for Unicode (MSLU),已经可以创建在类似 Windows 98 等非 Unicode 平台上也能部署的纯 Unicode 应用程序。

我今天才稍微搞明白,,Win32 API是一个底层的接口,与系统紧密相关的一些函数,编程可以全部用API函数来编写,但是因为与底层相关,所以编起来有些难度,但用类库(MFC, .NET  等)很直观,容易一些,但他的内部调用的还是一些API函数。

2005年04月27日

对于校园网连入教育网했을때 국외 사이트에 등록할수 없을것이다.이때 代理를 설치하면 인터넷 속도두 올라가구 외국사이트두 마음대로 들어갈수 있다.:

1.手动设置:在浏览器->工具->Internet选项->连接->局域网设置  然后填入IP地址和端口号就可以。

2.用软件:建议用花刺代理 , baidu에서 검색해서 다운받아 쓰면 된다..이때까지 써본代理소프트중에서 제일좋은것 같다..직접 代理地址를 다운 받을수 있구,,직접 설치하고,,암튼 아주 편리한 소프드다..

새로운 단어,,역시 블로그와두 관계되구,,새래운 기술을 리용한,,무엇무엇이다….ㅎㅎ,,아래 내용을 보면 대개 알수 리해할수 있을것이다.

옮긴글: http://www.hof.pe.kr/wp/?p=548

    “What Is RSS?”를 보고 한글로 된 쉬운 RSS 설명서가 필요할것 같아 써봅니다. 기술적인 내용은 가능한 생략하였고 주로 블로그에서 초보자들이 RSS를 이해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RSS란 무엇인가?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머리글자를 딴 말이며, 사이트에 새로 올라온 글을 쉽게 구독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규칙입니다. 사이트에서는 바뀐 내용, 새로운 글을 RSS라는 규칙에 따라 제공하면 이용자는 RSS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 (보통 RSS리더기로 불리웁니다.)으로 그 내용을 받아올 수 있습니다.

    RSS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흔히 RSS는 컨텐트 수집(보내는 쪽에서는 배급)의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왜그러냐면 예를 들어 10개의 사이트에서 업데이트 된 내용을 확인하려면 브라우저를 열고 10개 사이트를 하나씩 방문해서 지난번 읽었던 곳을 찾고 그 뒤로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1시간뒤에 또 확인해보려면 이 작업을 손으로 하나씩 다시 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이 10개의 사이트에서 RSS를 제공한다면 RSS리더기를 이용해서 순식간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일정한 시간간격마다 자동으로 확인을 해주죠. RSS를 이용해서 할수 있는 일은 아주 다양합니다만 블로그에서는 자신이 구독하는 블로그에 새로운 포스트가 올라왔는지를 확인하는 용도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과 무엇이 다른가?
        사이트에서 사용자에게 새로운 내용을 보내준다는 용도로 보면 이메일로 보내는 뉴스레터,이메일소식지와 비슷할 수도 있지만 RSS는 이메일과는 다릅니다. 우선 이메일은 내용을 보내주는 사이트에 나의 이메일주소를 알려주는 과정이 필요하고 나에게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받은편지함에서 받아봅니다. 스팸편지속에 뉴스레터가 섞일수도 있고 해당사이트에서 보관하고 있는 나의 이메일주소가 악용될 우려도 있습니다. 반면 RSS는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RSS주소를 리더기에 입력하기만 하면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내용을 긁어옵니다. 더이상 받고 싶지 않으면 RSS주소록에서 그 주소를 삭제하기만 하면 됩니다. 사이트에서는 강제로 RSS를 전송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을 그림으로 그려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메일과 RSS

    RSS를 제공하는 방법은?
        RSS를 제공하는 것을 “RSS Feed”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RSS는 일종의 규약이므로 이 규약에 맞게 작성해놓으면 됩니다. 그러나 사이트가 업데이트될때마다 RSS를 손으로 수정해주는 것은 흔히하는 말로 개노가다이며 그래서 대부분의 블로그에서는 이 RSS를 자동으로 생성해줍니다.
    RSS를 보는 방법은?
        RSS링크를 브라우저에서 열어봐도 되긴 하는데 사람이 보기에 그다지 편한 모양새가 아닙니다. RSS리더기를 이용해서 그 주소를 불러오면 알아서 보기편하게 정리해서 보여줍니다. 많이 쓰는 프로그램은 (이것도 그때그때 유행이 있나봅니다.) SharpReader가 있고 요즘은 웹에서 RSS리더기 기능을 구현해주는 bloglines라는 사이트에 많이 가입하시는듯 합니다. 더 많은 리더기는 RSScalendar의 RSS리더기 페이지나 Technology at Harvard Law의 Aggregators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RSS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면 이제 RSS를 받아와야겠지요?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에서는 RSS링크를 아이콘으로 만들어서 찾기 쉽게 해놓고 있습니다.   등의 아이콘이나 “Syndicate this site” “RSS” 등의 글자로 링크를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이 링크의 주소를 복사해서 RSS리더기에서 불러오면 해당사이트의 RSS를 구독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정한 아이콘이나 글자링크를 써야만하는 것은 아니어서 사이트마다 조금씩 RSS링크를 지칭하는 아이콘이나 글자가 다르기도 합니다.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 몇군데 입니다.
오마이뉴스 전체기사
중앙일보 전체기사
네이버 뉴스의 검색결과를 RSS로
드림위즈의 추천 RSS
Some sources of RSS 2.0 feeds. (Technology at Harvard Law)
Top 100 Most-Subscribed-To RSS Feeds (Radio Community Server)

참고링크들
블로그 배급과 구독을 위한 가장 쉬운 방법, RSS (호찬넷)

블로그용어 – RSS와 XML 아이콘, 피드(feed), RSS 구독기 (김중태문화원)

  • RSS 2.0 Specification (Technology at Harvard Law)

  • What is a site feed? (blogger.com)

  • What is RSS? (XML.com)
  • 보충:

    RSS閱讀器로 우의 것을 받을 수 있는데,,뭐看天下든가  周博通RSS阅读器든가 ,,또 외국의 것두 많다,,여기서 나 보기엔   周博通더 좋은것같다..看天下아직 버그(Bug)가 적지 않은것 같거든…

  • 혹시 블로그   뭔 지 모를수 있는데,,블로그는 작년에 제일 인기있는 검색어 였다구 한다. 중국말로는 网络日志라는 의미두 있는데,,,,ㅋㅋ,,,,아래 블로그에 관한 것을 인터넷에서 찾았는데,,,참고로되기바란다…  

    블로그 란?
     
     
     
    웹로그는 웹(web)기록(log)이라는 두 단어가 합쳐 만들어진, 웹 항해기록이라는 뜻의 단어입니다. 인터넷을 항해하다가 발견한 흥미로운 로그에 짧은 코멘트를 덧붙이는 것이 웹로그의 초기형태가 점차 대중화되면서 블로그(blog)라는 명칭을 갖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의 사용자가 점차 증가하면서 블로그가 담는 내용이나 성격 또한 무척 다양해졌습니다. 뉴스나 사회문제, 새로운 기술이나 상품에 관한 소식을 담는 블로그가 있는가 하면, 소박한 일상을 글이나 사진으로 담아내는 블로그도 있습니다. 자신의 취미나 관심분야에 대한 블로그를 만들기도 하고,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하면서 지금의 블로그는 1인 미디어라는 별칭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다양한 웹페이지들을 하나같이 블로그라고 부를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일까? 블로그는 대체로 다음과 같은 공통적인 특징을 가집니다.

    •  여러 개의 글들이 날짜와 시간에 따라 배열된다.
    • 가장 최근의 글이 가장 위에 올라온다.
    • 글의 길이가 비교적 간결하다.
    • 업데이트 주기가 짧다.


    위와 같은 표면적인 특징 외에 점차 발전하면서 블로그가 갖게 된 가장 큰 매력은 개인이 자신이 만들어가는 자기만의 공간인 동시에 수많은 커넥션이 존재하여 다른 이들과 연결되어 아래의 구조를 형성하며 자연스럽게 커뮤니티가 구성된다는 것입니다.

    경기넷에서 제공하는 GGi 블로그를 이용하여 회원님들이 가지신 다양한 생각과 정보 의 표현과 발산, 공유를 통해 블로그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기 바랍니다.